아오코 정화
   
아오코(유해독조)는 부영양화가 진행된 호소등에 미세조류(주로 부유성 남조)가 대량 발생해,
수면을 뒤덮어버릴 만큼이 된 상태, 즉 그 조류를 가리킨다.
입자상의 조체가 떠다니는 수면에 청록색 가루를 흩날린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아오코(푸른가루)
라고 불리게 되었다
아오코(푸른가루)는 연못이나 호수 등이 오염되어 이제 막 부영양화가 시작하는 환경에서 발생합니다.
부영양화의 원인은 하수, 농목업, 공업폐수 등 다방면에 이릅니다.
이러한 부영양화는 생태계의 생물구성을 변화시키고, 일반적으로는 생물의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방향에 적용됩니다.
수질이 악화되는 것은, 수온이 23도 이상이 되면 호저의 해감속에서  황화수소가스가 발생,
용존산소가 감소해 수질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아오코는 해감이나 수중에 포함된 질소나 인 등을 영양분으로 번식 하는 겁니다.
아오코를 정화구제 하기 위해서는 해감에 포함된 암모니아, 아질산, 질산, 황화수소등을
제거 해야 하며, 이를 제거하지 못하면 아오코 정화는 불가능 합니다.
 
『Bio-colony』 살포 전 『Bio-colony』 살포 후
    
                     아오코 정화
   
폐사가 개발한 『Bio-colony』는 특수암석(제오라이트를 모래상태로 가공)에 미생물을
배지한 상품으로, 용존산소의 유무에 상관없이 정화 시키기 때문에, 폭기장치나 기계적 장치가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염된 연못이나 호소에 『바이오 콜로니』를 살포 하는 것 만으로 호저의 해감을
분해제거 하고, 해감이나 오수에 포함된 암모니아, 아질산, 질산, 유황화합물 등인 유기화합물을
미생물이 흡수 분해 시켜, 아오코 영양분이 제거됩니다.
   
아오코는 해감이나 수질이 정화되면 영양분의 보급이 불가능하게 되고, 그로 인해 자연도태되어
생육할 수 없게 됩니다.
폭기 장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주위 경관을 해치지 않고 오염된 환경을 광범위하게 정화 가능합니다.
또, 살포 후 유지 관리비가 전혀 들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경제적으로 정화가 가능합니다.
 
  『Bio-colony』 살포 전   『Bio-colony』 살포 후
   
『Bio-colony』 살포량
수심이 1m이상인 경우 1㎡당 400g 살포
수심이 1m미만인 경우 1㎡당 200g을 연 2회 살포
(주의)
아오코는 한번 발생하면, 포자(씨)가 남아 그 다음 해부터는 2배~3배로 증식합니다.
아오코 구제는 부영양화된 수질만을 정화해서는 아오코 정화구제는 불가능합니다.
연못이나 호저에 퇴적한 해감을 정화시키지 않으면, 아오코는 다시 발생해 증식 하게 됩니다.